일러스트레이션·드로잉 1학년
햇살과 세라복
김OO
세라복에 밀짚모자를 쓴 금발의 푸른 눈 소녀를 담았습니다.
따스한 여름 햇빛 아래 잠시 걸음을 멈춘 듯한 느낌으로 표현했습니다.
여름은 밝고 생동감 있는 계절인 것 같습니다.
푸른 하늘과 강한 햇빛, 시원한 색감처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요소가 많아서 그림으로 표현하기에 매력적인 계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름이라는 계절이 가진 밝고 눈부신 순간을 한 장면에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금빛 머리카락과 세라복을 통해 청춘의 풋풋함과 여름날의 반짝이는 순간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