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션·드로잉 1학년
민트 코어
이OO
여름의 청량한 민트색과 상큼한 레몬색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개성을 담은 스타일을 표현했습니다.
키치한 느낌과 포인트 아이템을 더해 여름의 설렘과 패션의 조화를 담았습니다.
작품을 시작하기 전에 딱 옷에 관심이 많았는데 '여름' 이라고 하니 유행하는 민트색이 떠올라 그리게 되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민트코어입니다.
저에게 여름은 싱그러움과 아쉬움이 공존하는 계절입니다.
가장 생생하게 빛나는 순간이면서도 어느새 지나가 버리는 계절이기에 더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이라서 더 서툴렀지만 그렇기에 더욱 의미 있고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