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0일, 다산아트홀에서 게임계열 팀 프로젝트 학기 발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공개되었는데요.
기획·그래픽·프로그래밍 전 영역을 아우르는 프로젝트들로 발표회를 풍성하게 채웠습니다.
G-STAR 2026 참가도 확정!
한아전 게임계열 학생들은 각종 게임 대회 수상은 물론, 다양한 게임 전시회에도 꾸준히 참가하며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올해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될 G-STAR 2026 참가가 확정되면서 전 세계 게이머들을 만날 준비도 한창입니다.
게임계열 학생들이 각종 대회와 전시회에서 빛날 수 있었던 이유,
매년 대기업 게임 회사에 취업할 수 있었던 이유를 확인할 수 있는 발표회 현장이었습니다.
프로젝트 주제 공개!
총 20팀이 참여한 이번 발표회.
각 팀이 한 학기 동안 직접 만들어낸 프로젝트 주제를 공개합니다!
ARPG, FPS, 퍼즐, 공포, 플랫포머까지! 장르의 다양성만큼이나 학생들의 관심사와 도전 정신도 다채롭게 펼쳐졌어요.
기획·그래픽·프로그래밍 전공 학생들이 하나의 팀 안에서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완성한 게임들이 발표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플레이어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포부, 그리고 그것을 실제 게임으로 만들어내는 열정이 돋보였는데요.
앞으로도 팀 프로젝트 학기를 통해 성장할 한아전 게임계열 학생들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