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DE IT
IT 특성화 교육기관이라는 명성에 어울리게 최신 업계 추세에 맞는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장비를 활용하여 교육합니다
IT 특성화 교육기관이라는 명성에 어울리게 최신 업계 추세에 맞는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장비를 활용하여 교육합니다
한아전은 방학 없는 팀 프로젝트 학기를 운영하며 학생들이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수업에서 배우는 지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산업 현장과 가까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협업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가고 있는데요.
특히 정보보안계열 학생들은 이번 팀 프로젝트 학기에 컴퓨터공학, 정보보안,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웹 개발, 보안 시스템 구축, AI 모델 개발 등 실무 지향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뛰어난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지난 겨울 팀 프로젝트 학기 정보보안계열 최우수상 수상작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보보안계열 최우수상 수상팀은 이론머스크 팀으로, 비전 인식 기반 자율주행 자동차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사람이 운전할 때 눈으로 신호등을 보고, 차선을 따라가고, 뒤에 뭔가 있으면 멈추죠? 이 프로젝트는 그 과정을 컴퓨터와 센서로 자동화한 것입니다.
프로젝트에서는 생각하는 부분(노트북)과 움직이는 부분 (아두이노)으로 나누었습니다.
생각하는 부분은 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노트북이 받아서 Python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분석하고, 움직이는 부분은 노트북의 명령을 받아 실제로 바퀴를 돌리고 방향을 틉니다. 노트북과 아두이노는 블루투스(무선)로 서로 대화합니다.
카메라로 신호등을 인식하게 하기 위해서 HSV 색 변환 기술을 활용하였습니다. 쉽게 말하면 조명이 밝든 어둡든 빨간색을 빨간색으로 정확히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이에요.
차선을 따라가게 하기 위해서는 IR 센서(적외선 센서)를 활용하였고, 차 뒤쪽에 초음파 센서를 통해 장애물을 감지할 수 있게 설계하였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호등을 인식해 신호를 준수할 수 있게 하는 신호 준수 기능, 차선 밖으로 나가지 않고 방향을 잡게 하는 차선 유지 기능, 장애물이 가까워지면 멈추는 충돌 방지 기능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기술을 설명하는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역량까지 함께 성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술이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이해하고, 이론이 실무로 이어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했습니다.
한아전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기술을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해 나가는 한아전 학생들의 앞으로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