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DE IT
IT 특성화 교육기관이라는 명성에 어울리게 최신 업계 추세에 맞는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장비를 활용하여 교육합니다
IT 특성화 교육기관이라는 명성에 어울리게 최신 업계 추세에 맞는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장비를 활용하여 교육합니다
미드저니(Midjourney), DALL·E,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요즘 AI 툴에 키워드 몇 개만 입력하면 그럴듯한 이미지가 뚝딱 만들어지죠.
"이러면 디자이너가 필요 없는 거 아니야?" 하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디자인 계열 진학을 고민 중인 분이라면 더 불안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는 디자이너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다만, AI를 쓸 줄 아는 디자이너가 그렇지 않은 디자이너를 대체할 뿐이에요.
AI가 잘하는 것 vs 사람 디자이너가 잘하는 것
AI 이미지 툴은 분명 놀라운 수준으로 발전했어요. 하지만 잘하는 영역과 못하는 영역이 명확하게 나뉩니다.
| AI가 잘하는 것 | 사람 디자이너가 잘하는 것 |
|---|---|
| 키워드 기반 이미지 생성 | 브랜드의 철학과 감성을 시각적으로 표현 |
| 수십 가지 스타일 즉시 변환 | 클라이언트와 소통하며 방향 조율 |
| 반복 작업 자동화 (배경 제거, 리사이즈 등) | 맥락과 문화를 이해한 기획 의도 설계 |
| 대량의 레퍼런스 이미지 생성 | 스토리텔링이 담긴 캐릭터·세계관 창작 |
| 텍스트 프롬프트 기반 초안 제작 | 감정, 유머, 공감이 담긴 웹툰·일러스트 제작 |
AI는 "그럴듯한 이미지"는 만들 수 있어요. 하지만 "왜 이 색깔이어야 하는지", "이 캐릭터가 어떤 감정을 전달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판단하지는 못합니다. 그 판단을 내리는 것이 바로 디자이너의 역할이에요.
웹툰과 일러스트는 어떨까요?
AI가 가장 대체하기 어려운 분야 중 하나가 바로 웹툰과 일러스트입니다.
웹툰은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의 감정선, 이야기 흐름, 독자와의 공감대를 설계하는 작업이에요.
독자들이 웹툰 작가를 팔로우하고 기다리는 이유는 "이 작가만의 감성과 세계관" 때문이지, 이미지 퀄리티 하나만은 아니거든요.
일러스트도 마찬가지예요. 브랜드 콜라보, 굿즈 제작, 이모티콘 시장에서는 작가 특유의 개성과 스타일이 곧 상품 가치가 됩니다.
시각디자이너는 오히려 AI 덕분에 더 탁월해질 수 있어요
시각디자인 분야에서는 AI를 무기로 활용하는 디자이너가 각광받고 있어요.
예를 들어 브랜드 아이덴티티 작업을 할 때, AI로 레퍼런스 이미지를 빠르게 뽑아두고, 그 위에서 기획 방향과 콘셉트를 잡는 식으로 업무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거든요.
즉, AI를 다룰 줄 아는 시각디자이너 = 혼자서 2~3배의 작업량을 소화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는 거예요.
실제로 요즘 디자인 업계에서는 "AI 프롬프트 작성 능력"을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키는 추세예요. AI에게 원하는 이미지를 정확히 지시하려면 디자인 감각과 언어 능력이 동시에 필요하기 때문에, 오히려 디자인을 제대로 배운 사람이 AI도 더 잘 다룰 수 있습니다.
한아전 디지털디자인계열에서 배우는 것
한아전 디지털디자인계열에서는 시각디자인, 웹툰, 일러스트 세 가지 전공을 실무 중심으로 배울 수 있어요.
단순히 툴 사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기획력·스토리텔링·브랜딩 감각을 함께 키우는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AI 시대일수록 사람만이 만들 수 있는 것을 배우는 것이 진짜 경쟁력이 됩니다.
디자인이 좋아서 고민하고 있다면, AI 때문에 망설이지 마세요. AI를 도구로 쓰는 디자이너가 되는 첫걸음을 한아전에서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