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DE IT
IT 특성화 교육기관이라는 명성에 어울리게 최신 업계 추세에 맞는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장비를 활용하여 교육합니다
IT 특성화 교육기관이라는 명성에 어울리게 최신 업계 추세에 맞는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장비를 활용하여 교육합니다
지난 10월 15일, 브라질을 대표하는 공립대학교인 캄피나스대학교(UNICAMP) 대표단이 한아전을 공식 방문했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루주에 위치한 캄파나스대학교는 연구·기술·과학 분야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고, 2025년 브라질 대학평가 RUF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한 명문 대학입니다.
이번 방문은 직업 고등교육과 산업 연계 모델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대한민국을 찾은 대표단이 주요 기관으로 한아전을 직접 선택하면서 성사되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대표단은 연구 부총장, 대학원 부총장, 세종학당장, 국제협력 담당관 등 캄파나스대학교(UNICAMP)의 핵심 보직을 맡고 있는 인사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단순한 교류 차원의 방문을 넘어, 대학교 차원에서 직업 교육 모델과 산학 연계 시스템을 분석하고 연구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 방문이었다는 점에서 이번 대표단 방문은 더욱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대표단은 한아전에 도착한 후 학교의 교육 철학과 커리큘럼 구성, 학점은행제 운영 시스템에 대해 상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학교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는 교육 환경과 프로젝트 기반 수업 방식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한아전의 팀 프로젝트 학기와 현장 실무를 중심으로 한 교육 방식은 대표단으로부터 특별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며 결과물을 완성해가는 과정은 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했을 때 직무를 수행하는 역량을 발휘하는 데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방문 자리에서 김명용 이사장님께서는 그동안 브라질과 쌓아온 교류의 역사를 돌아보며, 앞으로 더욱 폭넓고 다양한 국제 협력을 이어가고 싶다는 의지를 밝히셨습니다.
이번 UNICAMP 대표단의 방문은 한아전의 교육 시스템이 국내를 넘어 해외 교육기관으로부터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한아전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글로벌 교육 협력의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교육 기관과 꾸준히 교류하며 해외 학생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열린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